매일의 묵상 02월 20일 (하나님을
“음식이 그 앞에 차려지매 그 사람이 가로되 내가 내 사정을 설명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가로되 말씀하소서”(창 24:33). 아브라함의 종이 그의 사명의 긴급함을 느꼈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즉시 모든 방향으로 도망쳐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모든 일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당면한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집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