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예쁜 블루 염색
그래서 기분전환을 하고 싶었습니다. 기분전환에는 뭐니뭐니해도 미용실만한 게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그래서 오랜만에 염색도 하고 진청으로 염색하러 왔어요. 여기는 제가 매번 오는 미용실이에요여기저기 다니던 미용실 유목민 시절, 정말 저와 잘 맞는 곳, 만족스러운 곳을 찾기가 힘들었어요.근데 그 와중에 발견을 하고 굉장히 만족을 했고, 그 이후로 계속 여기에 와 있습니다. 제 소개로 온 친구들도 여기는 너무 잘한다고 … Read more